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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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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대장
지도대장
나도!!17
로마 골목이랑 베니스 물빛 보려고 참고 본 쪽에 가까워요. 정작 두 사람은 마지막 5분에야 겨우 이어지는데 그건 좀 얄밉더라고요.
개봉일1995. 03. 04.
회차
1
제작국가
미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1995
연령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미래 운명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11살의 헤이스 코르배치(Faith Corvatch: 마리사 토메이 분)는 장래 남편감을 점쳐보는데, 그 이름은 ‘데이먼 브래들리’. 세월은 흘러 헤이스는 드웨인(Dwayne: 존 벤자민 힉키 분)이라는 의사와 데이트 중이며 데이먼 브래들리라는 운명적인 이름에 관해서는 희미한 기억이 남아있어 운명과 로맨틱한 사랑에 대한 관심은 버리지 못하고 있다. 그러던 중, 드웨인은 헤이스에게 청혼을 하고, 헤이스는 모두의 축복 속에 결혼을 준비한다. 어느날 웨딩드레스를 입어보던 헤이스는 드웨인의 친구로부터 결혼 축하 전화를 받게 되는데, 그의 이름이 놀랍게도 데이먼 브래들리. 놀란 헤이스는 드레스를 입은 채 운명의 데이먼을 찾아 떠난다. 그녀의 정신적인 지주인 케이트(Kate Corvatch: 보니 헌트 분)와 함께 베니스로. 그러나 불행히도 데이먼은 도착하자 마자 로마로 향해 떠나 버렸고, 로마에서 헤이스는 가게 주인 지오바니(Giovanni: 조아큄 데 알메이다 분)의 도움으로 데이먼의 소재를 알게 된다. 한편 케이트에게 반한 호색한 지오바니는 호텔까지 소개해주며 로마 관광을 약속한다. 운명의 순간 데이먼을 만나러 간 헤이스는 식당에서의 소란 때문에 데이먼의 뒷모습을 봤을 뿐, 놓치고 만다. 정신없이 그를 쫓던 헤이스 구두 한 짝도 잃어버리고 데이먼을 놓쳐버린 순간에 귀엽게 생긴 구두 전문가 한 명이 혜성처럼 나타나는데 그의 이름이 바로 데이먼 브래들리. 운명처럼 만난 헤이스와 데이먼은 로마의 황홀한 밤을 맞이한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배우
주연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리사 토메이 배우
주연마리사 토메이
보니 헌트 배우
보니 헌트
빌리 제인 배우
빌리 제인
조아큄 드 알메이다 배우
조아큄 드 알메이다
피셔 스티븐스 배우
피셔 스티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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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한여행자
묵묵한여행자💘 설렘15일 전
로마 골목 나올 때마다 비행기표 검색함... 줄거리는 말도 안 되는데 90년대 로코 특유의 그 낙천이 좋아요
뚜벅이
뚜벅이15일 전
로마 풍경은 좋았습니다. 다만 마지막 5분에 갑자기 다 이어지는 건 좀 급했어요
은둔겜러
은둔겜러15일 전
설정은 계속 말이 안 되는데 이상하게 끝까지 봄
예민한엔딩러
예민한엔딩러15일 전
설정이 끝까지 안 납득돼서 계속 걸렸습니다
미룸이
미룸이💘 설렘15일 전
다우니가 이탈리아어 하는 거 반칙 ♡
삐딱선
삐딱선15일 전
갈등이 없으니 마지막 5분에 겨우 이어져도 아무 감흥이 없습니다. 약혼자 반응은 왜 한 번도 안 보여주는지.
스크린앞열정
스크린앞열정💘 설렘15일 전
로마 골목 빛이 너무 예뻐서 이야기가 허술한 건 그냥 넘어가게 되더라고요. 마리사 토메이 단발이랑 그 빨간 구두... 보고 나서 한참을 앉아 있었어요 ♡
책속의여행
책속의여행15일 전
운명 어첩고로 로마 한 바퀴 도는 게 전부라 중간에 꺼다 다시 켜다
여린나침
여린나침💘 설렘15일 전
이야기는 말이 안 되는데 골목이랑 광장 나올 때마다 자꾸 딴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반은 관광 홍보영상 보는 기분
다정컷
다정컷💘 설렘15일 전
그 빨간 구두 저도 너무 갖고 싶었어요 ♡
붓을든지휘자
붓을든지휘자16일 전
로마랑 베네치아를 이렇게까지 예쁜게만 찍어놓으면 반칙이다. 관광청 협찬 아니냐는 소리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니지. 이야기는 솔직히 헐겁다. 운명이라는 이름 하나 붙들고 두 시간을 끌면서 정작 두 사람이 부딞히는 대목은 마지막 오 분에 몰아넣는다. 그런데도 마리사 토메이랑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화면에 같이 서 있으면 그냥 넘어가게 된다. 그 시절 얼굴들은 조명을 어떻게 넣어도 살더라.
즉흥러
즉흥러💘 설렘16일 전
베네치아랑 로마 길거리 나오는 것만으로도 반은 먹고 들어가네요. 이탈리아어 하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라니.
찰칵아저씨
찰칵아저씨💘 설렘16일 전
마리사 토메이 얼굴을 저렇게 오래 담아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 이야기는 뿔한데 이탈리아 골목이 다 해주네요.
산뜻한첫걸음
산뜻한첫걸음💘 설렘16일 전
각본은 솔직히 헐거운데 로마 골목이랑 마리사 토메이 로다주 둘 얼굴로 그냥 다 넘어갑니다. 이탈리아 관광청 지분 있는 거 아닌가요?
지도대장
지도대장16일 전
로마 골목이랑 베니스 물빛 보려고 참고 본 쪽에 가까워요. 정작 두 사람은 마지막 5분에야 겨우 이어지는데 그건 좀 얄밉더라고요.
네모난캔버스
네모난캔버스16일 전
화면만 놓고 보면 이탈리아 관광청 협찬 아니냐는 말이 나올 만합니다. 문제는 그 예쁜 화면 말고 남는 게 별로 없다는 것. 두 사람이 제대로 미워하는 구간도, 부딪치는 구간도 없이 마지막 5분에 급하게 붙여놓습니다. 페이스가 친구를 대하는 태도는 몇 번을 다시 봐도 옷호가 안 되고요. 마리사 토메이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얼굴값으로 버티는 영화라는 평은 야박한 게 아니라 정확한 쪽입니다.
까칠여행
까칠여행16일 전
로마랑 베니스 풍경은 인정하는데 저건 그냥 이탈리아 관광 홍보물이에요. 표지판 앞에서 왼쪽이냐 오른쪽이냐 묻는 장면에서 마음이 식었습니다.
미룸이
미룸이💘 설렘16일 전
로마 골목이랑 로다주 조합은 반칙이죠 ♡
따뜻한정주행
따뜻한정주행💘 설렘17일 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젊은 얼굴 보는 재미로 몇 번을 다시 봤는지 몰라요. 로마 골목 나올 때마다 마음이 괜히 달뜠네요~
즉흥러
즉흥러😂 웃김17일 전
로마 골목만 봐도 본전 뽑음. 관광청 협찬 아니냐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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