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메리지 포스터

굿 메리지

영화
댓글 (21) 댓글 좋아요 (476)
베스트 댓글
필름속산책자
필름속산책자
나도!!23
이게 어떻게 굿 메리지예요... 조안 알렌만 혼자 고생하네
장르스릴러
개봉일2015. 06. 25.
회차
1
제작국가
미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15
연령등급청소년 관람불가
방영채널

줄거리

달시와 밥은 결혼 기념일 25주년을 맞은 금술이 좋은 행복한 부부다. 하지만 우연히 발견한 하나의 단서로 인해 남편의 커다란 비밀을 알게 된다. 다가오는 딸의 결혼식! 그리고 남편의 실체.. 달시는 선택한다. 그냥 이대로 행복하게 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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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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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따라떠나
마음따라떠나15일 전
스티븐 킹 원작이라길래 긴장했는데 무석다기보단 심심하네요. 조안 알렌 연기 하나 보고 끝까지 봤어요.
득근러
득근러15일 전
소재는 좋다. 배우자가 살인마인 걸 알았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이 질문 하나로 끝까지 끜고 갈 수 있는 이야기다. 문제는 그 질문을 던져놓고 영화가 아무것도 안 한다는 거다. 조안 앨렌 혼자 다 짊어진다
빛모으기
빛모으기15일 전
조용하게 가는 건 좋은데 끝까지 안 조여져요... 중간에 몇 번 멈추고 봤어요
혼자걷기
혼자걷기15일 전
아내가 알아챈 걸 알고도 남편이 저렇게 태연할 수가 있나요. 거기서부터 안 믿기니 뒤가 전부 겉돌더군요.
음악속지휘자
음악속지휘자😱 소름15일 전
스포일러
스포일러가 포함된 댓글입니다.
피 튀기는 스릴러 기대하고 틀면 백퍼 실망할 영화다. 이건 원래 그런 영화가 아니고 25년 같이 산 사람을 내가 알긴 했나, 그거 하나 붙잡고 늘어지는 이야기다. 라파글리아가 연기하는 그 밋밋한 회계사 일상이 오히려 제일 서늘했다. 조안 알렌은 무너지는 걸 소리 안 내고 한다. 그게 더 무섭다. 마지막에 달시가 내리는 선택도 나는 납득이 갔다. 신고 한 통이면 끝날 일 아니냐고들 하는데 그 한 통에 딸 결혼식까지 같이 날아가는 거니까. 다 보고 나서 그 얘기만 한참 했다.
팩폭러
팩폭러15일 전
25년 산 남편이 연쇄살인마인 걸 알았는데 그 뒤가 이렇게 심심하면 안 되는 겁니다. 조안 알렌 아니었으면 끝까지 못 봤습니다
깊이파는책
깊이파는책15일 전
그냥 신고하면 되지 않느냐는 말이 많던데, 25년을 같이 산 사람 앞에서 그게 그렇게 간단한 선택일까 싶었습니다. 조안 알렌 얼굴에 그 망설임이 다 있어서 저는 끝까지 봤어요. 재미있다고까진 못 하겠네요.
고요한땀
고요한땀😱 소름15일 전
쯇고 쯇기는 이야기를 기대하고 틀면 십 분 만에 지루해질 영화다. 사건이 아니라 질문 하나로 버티는 쪽에 가깝다. 이십오 년을 같이 산 사람을 신고하는 순간 그 사람만 무너지는 게 아니라 남은 사람들의 생활까지 다 같이 무너진다. 그걸 알면서도 해야 하는가. 조안 알렌이 그 저울질을 대사 없이 눈으로만 끌고 가는 구간이 이 영화의 전부고, 난 그 정도면 충분했다. 다만 남편 쪽 인물이 지나치게 태연해서 긴장이 새는 건 사실이다. 절제된 쪽을 원하는 사람에게만 맞을 영화다.
차분활자
차분활자15일 전
킹 본인이 각본을 썼다는 게 제일 놀랍네요. 단편으로 남겨두었어야 할 이야기를 굳이 늘려놓은 느낌이라... 조안 알렌만 혼자 헤엄치고 있어요
붓을든지휘자
붓을든지휘자16일 전
조안 앨렌 얼굴 하나로 버티는 영화지 화면은 그냥 TV드라마다. 조명도 구도도 성의가 없어서 중반부터는 배우만 보고 있었다.
스크린속여운
스크린속여운😱 소름16일 전
총 들고 쪻고 쪻기는 영화가 아니라 부엄에서 마음이 무너지는 영화더군요. 조용한데 그게 더 오래 남습니다.
네모난캔버스
네모난캔버스16일 전
스포일러
스포일러가 포함된 댓글입니다.
다들 지루하다고만 하는데 나는 반대편에 서보겠다. 이건 애초에 쪼고 쪼기는 스릴러가 아니라 이십오 년을 같이 산 사람이 대체 누구였나를 되묻는 영화다. 라파글리아가 연기하는 회계사의 그 지루한 일상이 이 영화가 유일하게 제대로 벼리낸 칼이고, 조안 알렌이 분노와 혼란 사이에서 차분하게 무너지는 걸 보는 값은 충분히 한다. 화면 질감이 TV영화 같다는 지적은 나도 부정 못 하겠고 마지막에 콜롬보 흔내 내는 대목에서는 나도 좀 웃었다. 다만 그냥 신고하면 되잖아라는 비판만큼은 동의가 안 된다. 그게 가능했으면 애초에 영화가 성립을 안 하니까
고독한바리
고독한바리16일 전
킹 원작 중에 제일 밋밋한 축. 배우들만 아까웠다
몰입대장
몰입대장16일 전
스릴러가 지루하면 그건 그냥 진 거다. 조안 알렌 혼자 무너져가는 얼굴을 계속 붙잡아주는데 영화가 그 얼굴을 못 따라간다. 25년을 같이 산 사람이 그런 인간이었다는 설정만으로 갈 데가 많았을 텔데 계속 제자리다
고독한바리
고독한바리16일 전
뭔가 벌어지길 기다리다 끝났다. 배우만 아깝다
고독한바리
고독한바리16일 전
그 뒤로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 조안 알렌만 혼자 버팀
활보러
활보러🤬 빡침16일 전
알았으면 신고하면 되지 뭘 저렇게 끄나요. 답답하고 지루합니다.
삐딱선
삐딱선16일 전
스포일러
스포일러가 포함된 댓글입니다.
스티븐 킹이 직접 각본 썬다는 게 제일 충격이다. 25년 같이 산 남편이 연쇄살인마인 걸 알았는데 그 뒤가 이렇게 심심할 일인가.
심장쫄깃러
심장쫄깃러17일 전
25년 산 남편이 살인마라는데 어째 이리 심심하냐... 조안 알렌 아니었으면 끝까지 못 봤을 거요
필름속산책자
필름속산책자17일 전
이게 어떻게 굿 메리지예요... 조안 알렌만 혼자 고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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